8월 프디클 파티 'People & Career'
이번 달 프디클 파티는 사람과 커리어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오프닝을 시작으로 세션 발표, HR전문가의 강의, 네트워킹 순으로 흘러갔다.

프디클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프로(P) 디자이너(D)의 클럽이(C)라는 뜻이다.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들이 모여 인사이트를 얻고 시너지를 내는 모임이라고 할 수 있다.
간단한 프디클 소개와 함께 세션 발표가 진행되었다. 발표자 분께선 여러 경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일의 가치관을 찾아가셨다. 그것을 바탕으로 꿈과 목표를 가지게 되신 이야기로 일에 대한 나의 가치관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였다.
잠시 쉬는 시간 후 HR전문가의 강의가 시작되었다. 여러 질문에 대답을 듣는 시간으로 편안하고 자유롭게 서로 이야기하는 분위기였다. 강의를 듣고 내가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의 관심도와 분야에 맞는 직무역량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이번 세션 발표와 강의를 통해 '언젠가는 일을 하는 사람이 될 수 있겠지?'라는 생각이 '내가 원하는 일의 가치성과 맞는 회사를 찾아야겠다'라고 바뀌는 전환점이 되었다.
(*직무역량: 특정 직무에 필요한 지식, 기술, 태도, 능력 등 종합적 의미)
네트워킹 시간을 마지막으로 오늘 파티에 참가한 분들과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시간은 나에겐 실수할까 긴장되지만 소통이 즐거운, 여러 감정이 오가는 시간이다.
오늘은 일에 대한 가치관을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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