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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감성 기록법 - 나노바나나 프롬프트 고유

프롬프트 공유​1. 전체 지침 (Global Instructions)​색상: 오로지 흰색 펜만 사용 (Other colors strictly prohibited).​느낌: 자연스럽게 울퉁불퉁한 만년필체와 낙서 스타일의 드로잉이 조화롭게 배치된 개인적인 일기장 감성.​일관성: 어떤 사진이든 이 감성을 일관되게 적용할 것.​2. 시각 스타일 (Visual Style)​라인 (Lines):​ 사진 속 주요 피사체(사람, 사물, 음식 등)의 가장자리와 윤곽을 따라 얇고 귀여운 흰색 곡선 라인을 추가.​정교한 테두리가 아닌, 자연스럽게 따라 그리는 느낌으로 시선을 유도.​과하지 않게 사용.​손글씨 (Handwriting):​ 모든 텍스트는 한국어(한글)이며, 자연스럽고 울퉁불퉁한 만년필체.​사진의 깨끗한 여백(m..

AI 프롬프트만으로 손그림 동물 캐릭터 만들기

AI로 손그림 느낌의 일러스트 동물 캐릭터를 만들고 싶어 프롬프트를 막 적어보았는데요. 결과가 좋게 나와 정리해보았습니다.우선 제미나이에서 생각 나는대로 적어보았습니다. 정말 막 적었지요.ㅎㅎ 나름 이유가 있답니다. 캐릭터 프롬프트 구성1.어떤 캐릭터를 만들지 2.캐릭터의 특징 1)캐릭터의 표정 2)캐릭터 비율3.그림체 스타일 1)라인,면 스타일 2)색칠도구 스타일3.구도4.배경 이렇게 프롬프트를 작성하면 귀여운 캐릭터 턴어라운드,캐릭터 시트가 만들어집니다. 위 이미지를 활용하여 일관성있는 캐릭터의 다양한 이미지를 만들어 보세요.다양한 이미지를 위한 프롬프트공통: 위 캐릭터가 일관적으로 나오게. 캐릭터 및 그림이 전체 다 나오도록, 이모티콘 느낌의 심플하고 디테일하지 않은 묘사. 배경은 하얀색 .이미지 ..

요즘 뜨는 AI 펠팅 스타일, 나노바나나로 쉽게 만들기 + 파일 나눔

요즘 AI로 다양한 질감을 표현하는게 인기인데요.그 중에서도 겨울에 어울리는 펠팅 스타일로 컴퓨터 아이콘을 만들어보아요.프롬프트가 정말 쉬워 누구나 따라하실 수 있습니다. 우선 네잎클러버 이미지를 그려 업로드 해줬습니다.그리고 아래처럼 프롬프트를 간단하게 입력해줬습니다.나노바나나프롬프트: 첨부한 이미지를 펠팅 질감으로 표현해줘.챗지피티프롬프트: 첨부한 이미지를 니들펠팅 질감으로 표현해줘. 나노바나나가 더 사실적으로 뽑혀 아이콘으로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배경만 하얀색이면 될것 같아요.추가 프롬프트: 이 질감 그대로 배경은 하얀색으로포토샵 웹버전으로 간다하게 배경은 지워주고 색상과 크기도 조정해줍니다.크기는 아이콘인 꽉찬 정사각형으로 편집하는게 팁입니다. 마지막으로 ico 파일로 변환하면 펠트 느낌의 아이..

피그마 프로토타이핑 : 어드번스 프로타이핑이 뭐야??

피튜브님의 영상을 통해 프로토타이핑 심화 버전 중에서 기초 기능을 배워봤다.모달창 만드는 프로토타이핑은 모든 화면을 만들어 연결하면 되었는데어드번스 프로토타이핑은 만들지 않아도 화면이 구현이 되는 신기하면서 기본보단 복잡하였다. 어드번스 프로토타이핑'베리어블(변수)을 활용하여 만드는 프로토타이핑으로 모든 화면이 없이도 화면 구현이 가능합니다.' 이번 영상을 통해 너무 새로운 걸 알았기 때문에 정리라기 보단 여러 번 봐서 익혀야겠단 생각을 하였다.https://www.youtube.com/watch?v=gvseq_CdBdI 익히면 좋은 기능클릭 전, 클릭 후 버튼의 컴퍼넌트컴포넌트 제목을 true, false로 적용 후 컴포넌트 세트로 만들면 블린이 자동 적용된다.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ctrl+c: 복..

피그마 프로토타이핑 - 모달창

1. 스크롤 옵션1)고정과 스크롤구현 : 네비게이션을 고정하고 컨텐츠 드래그시 스크롤하기설정 후 프레임을 눌러 흐름을 지정하여 영상으로 확인하기 1)모달을 띄어보자구현: 피드백보기 버튼을 누를시 잘했다는 모달이 뜨고 확인 버튼 클릭시 원래 화면으로모달을 사용할때는 밑에 오픈 오버레이, 스와이프 오버레이, 클로즈 오버레이가 사용된다. 위와 값이 적용하고 프로토타이핑 흐름의 처음 시작하는 프레임을 지정해야 값이 적용된다.영상을 새로 보려면 R을 눌러 다시 재생시킨다.새로알게된 피그마 단축키1.피그마 컴퍼넌트 세트의 컴퍼넌트의 단축키Q 선택시 같은 이름의 컴퍼넌트가 선택된다.2.프로토타입 영상을 새로 보려면 R 자세한 내용은 피튜브님 영상으로 https://www.youtube.com/watch?v=06..

[ 챗지피티 vs 나노바나나 ] 그림풍 뭐가 더 나아?

저는 손그림 느낌을 좋아합니다. 색연필, 수채화, 오일파스텔 등이요.그래서 오일파스텔 느낌을 누가 더 살릴까?라는 궁금증에지피티와 제미나이에게 같은 이미지 같은 프롬프트로 결과물을 받아봤어요, 과연 결과는??? 두구두구!!! 챗지피티는 두 가지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둘 다 사용한 첨부한 이미지의 색감을 활용해 원본 이미지와 비슷한 톤의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오일파스텔을 살살 문질은 듯한 몽실몽실한 느낌이에요. 나노바나나는 첨부된 이미지의 느낌보다 프롬프트에 집중된 느낌으로 고양이 캐릭터에 집중된 결과물이 나왔어요. 오일 파스텔 느낌도 꾸덕한 느낌입니다. 이외에 인물 사진으로 오일파스텔 느낌으로 만들어달라는 프롬프트를 사용해 봤는데 생각보다 차이가 꽤 있더라고요.오일 파스텔의 분위기 질감을 잘 느끼고..

사이트 분석

오늘 배운점: 사이트 분석앞으로 사이트 분석이 막막할 땐 이렇게 해봐야지.1. 사의트의 목적은 무엇인가?2. 사이트의 사용자는 누구인가?3. 이 화면에서 사용자가 어떤 정보를 얻을 수 있는가?4. 사용자의 이용 프로세스는 어떻게 되는가?---------- 사이트 이해를 위해 질의 필수-------5. 더 나은 UIUX 개선안은 무엇인가?주요 포인트: 단지 인터페이스 요소 분석이 아닌 누구에게 왜 이 화면이 필요한지 왜 이렇게 만들어졌는지 이해와 분석이 필요하다. '개발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혹시 틀리거나 부족한 점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약을 하기 전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가기(육하원칙, 기승전결)

육하원칙은 무엇이며, 요약할 때 육하원칙이 필요한 이유 육하원칙이란? : 육하원칙은 글이나 말에서 핵심 내용을 빠짐없이 정리하기 위한 여섯 가지 질문 틀을 이다.누가(Who) → 행위의 주체, 관련된 사람이나 집단언제(When) → 사건이나 행동이 일어난 시점어디서(Where) → 사건이 발생한 장소, 배경무엇을(What) → 구체적으로 일어난 일, 행동, 결정왜(Why) → 원인, 목적, 이유어떻게(How) → 사건이 일어난 방식, 절차, 방법요약할 때 육하원칙이 필요한 이유 : 육하원칙 글의 핵심 뼈대를 잃지 않기 위함이다.1. 내용의 누락 방지주채(누가), 사건(무엇), 맥락(언제, 어디서), 원인(왜), 과정(어떻게) 2. 짧아도 이해가능한 글배경지식이 없는 사람도 이해 가능한 글이 된다. 3. ..

8월 프디클 파티 'People & Career'

8월 프디클 파티 'People & Career' 이번 달 프디클 파티는 사람과 커리어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오프닝을 시작으로 세션 발표, HR전문가의 강의, 네트워킹 순으로 흘러갔다. 프디클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프로(P) 디자이너(D)의 클럽이(C)라는 뜻이다.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들이 모여 인사이트를 얻고 시너지를 내는 모임이라고 할 수 있다. 간단한 프디클 소개와 함께 세션 발표가 진행되었다. 발표자 분께선 여러 경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일의 가치관을 찾아가셨다. 그것을 바탕으로 꿈과 목표를 가지게 되신 이야기로 일에 대한 나의 가치관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였다. 잠시 쉬는 시간 후 HR전문가의 강의가 시작되었다. 여러 질문에 대답을 듣는 시간으로 편안하고 자유롭게 서로 이야기하는 분위기였..

디자인 모임 2025.08.15

내 표현 뒤에 이유를 생각하자면

우리는 무언가 보며 감정을 느낍니다. 간단하겐 '좋다, 싫다.'로 표현되기도 하고 생각이 없거나 다른 사람에게 감정이 휩쓸리기도 하죠.저는 요즘에 제 감정이라기보다 스타일, 취향을 찾고 싶었습니다. 내 눈에는 뭐가 좋아 보이는지 수집하는 것이죠. 저만의 보는 눈을 키우고 싶고 부차적으로 오늘을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매일의 영감 수집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4주간의 영감을 수집하는 가이드를 잘 설명해 준 책이었어요. 하지만 저는 생각보다 게으름이 많고 호기심이 많지 않아 궁금해하고 더 나아가 궁금한 점을 알아보는 과정이 쉽게 와닿진 않았어요.(개인적 의견이고, 호기심 많고 시각을 넓히고 싶은 분들께 강추하는 책입니다.)그러다 뀰님의 글을 봤습니다. '느좋'뒤에 숨은 말들(뀰로그_'느좋' 뒤에 숨은 ..